씨야 남규리 탈퇴이유? 씨야 해체이유? 슈가맨 시즌3, 씨야 완전체 소환..."10년만의 무대"
씨야 남규리 탈퇴이유? 씨야 해체이유? 슈가맨 시즌3, 씨야 완전체 소환..."10년만의 무대"
  • 허상진 기자
  • 승인 2020.03.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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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슈가맨3' 방송 캡처
사진=JTBC '슈가맨3' 방송 캡처

[증권경제신문=허상진 기자] 씨야 남규리 탈퇴이유, 씨야 해체이유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룹 씨야가 '슈가맨3'에 소환됐다.

2월 21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는 지난 2007년 '사랑의 인사'로 크게 사랑받았던 씨야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출연했다.

유희열은 "2007년에 발표된 미디엄 템포곡, 동명의 클래식 곡을 샘플링, 여성들의 대표적인 이별 테마곡"이라고 슈가송에 대한 힌트를 제공했다.

배우 송창의가 영상을 통해 슈가맨을 소환했다. 송창의는 함께 드라마를 찍은 적이 있다며 "슈가맨의 노래를 정식으로 들어본 적이 없다"고 슈가맨의 소환을 요청했다.

주인공은 씨야였다. 남규리와 김연지, 이보람은 '사랑의 인사' 무대를 마친 후 "한 무대에 서는 것은 10년 만이다"라고 인사했다.

남규리는 "아침부터 리허설을 하는데 너무 울컥하더라"고 말했고, 김연지는 "실감이 안 나고 정말 떨린다"고 얘기했다.

김연지는 "저희가 발라드곡을 부르는데 늘 춤을 췄었다. 그래서 10년 만이라, 매일같이 만나서 연습을 했다"고 과정을 전했다. 이후 씨야는 90불을 받았다.

한편 남규리 탈퇴 이유는 “그때 당시 불화가 있었으며 (서로) 어렸다. 팬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고 1위도 했다. 행복했지만 사실 움츠러들어 있는 20대 초반의 사회 초년생이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그것(탈퇴) 밖에 없었다”고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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