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자회사 '코로나19 진단키트' 식약처 수출허가에 19%↑
미코, 자회사 '코로나19 진단키트' 식약처 수출허가에 19%↑
  • 한행우 기자
  • 승인 2020.03.27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 코로나19 진단키트 식약처 수출허가로 수출 물량 확대 전망
(사진=네이버금융 갈무리)
(사진=네이버금융 갈무리)

[증권경제신문=한행우 기자] 미코(059090, 대표 하태형)가 27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0분 기준 미코는 전일 대비 19.29% 오른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의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식약처 수출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미코바이오메드는 지난 26일 식약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수출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수출허가를 통해 본격적인 수출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