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해외아동 위한 '동물인형 위생비누 만들기' 캠페인 참여
신한생명, 해외아동 위한 '동물인형 위생비누 만들기' 캠페인 참여
  • 김하영 기자
  • 승인 2020.05.29 1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신한생명 제공)
(사진=신한생명 제공)

[증권경제신문=김하영 기자]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지난 4월부터 ‘동물인형 위생비누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직원들이 직접 만든 200개의 위생비누를 국제구호개발단체인 월드쉐어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위생 환경이 열악한 해외 저개발국가의 아이들을 위해 후원 참여자들이 직접 비누를 제작해 지원한다. 신한생명은 저개발국가 아이들이 예방 차원의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정성을 들여 만든 후원 물품으로 열악한 보건환경에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해외아동 구호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