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스킨 파인더' 도입
아모레퍼시픽,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스킨 파인더' 도입
  • 한행우 기자
  • 승인 2020.07.30 1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뷰티와 IT기술 결합한 서비스…고도화된 문진 서비스로 개인 맞춤형 콘텐츠 및 제품 제안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증권경제신문=한행우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뷰티와 IT 기술을 결합한 ‘뷰티 컨시어지(Beauty Concierg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서비스로 모바일 전용 피부 진단 기술인 ‘스킨 파인더(Skin Finder)’를 아모레퍼시픽몰에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뷰티 컨시어지’는 아모레퍼시픽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사업의 일환으로 뷰티와 IT 기술을 접목해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와 제품 등을 정교하게 제안하는 프로젝트이다.

‘스킨 파인더’는 온라인에서도 정교한 피부 진단이 가능한 서비스로 현재 피부 상태와 생활 환경 등 20여 개의 질문으로 고객의 피부 타입과 고민을 즉각 도출한다. 특허 출원을 마친 아모레퍼시픽만의 고도화된 계산식이 문진 시스템에 적용돼 개인별 결과에 따라 피부 타입에 대한 정보와 뷰티 팁에 대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솔루션 제품도 제안 받을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컨시어지 스킨 파인더’ 서비스는 모바일 전용으로 아모레퍼시픽몰 공식 어플리케이션 혹은 모바일 웹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스킨 파인더’에 이은 뷰티 컨시어지 관련 서비스들도 아모레퍼시픽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