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 1순위 미달…279가구 미분양
두산건설,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 1순위 미달…279가구 미분양
  • 전수민 기자
  • 승인 2021.03.25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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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센트럴 두산위브 조감도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 조감도

[증권경제신문=전수민 기자] 두산건설이 강원도 삼척에 공급한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의 1순위 청약 결과 279가구가 미분양 됐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4일 진행된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 물량을 제외한 706가구 모집에 450명이 청약 신청해 평균 0.64 대 1 경쟁률을 보였고 총 279가구가 주인을 찾지 못해 25일 2순위 청약이 진행 중이다. 

단지는 23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 304가구를 모집할 예정이었지만, 30명이 청약 신청하는데 그쳤고, 남은 27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이월 돼 1순위 청약에서 미분양 가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는 강원도 삼척시 정상동 351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6층, 6개 동, 총 736세대와 부대복리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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