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역 유블레스 퍼스트, KTX 및 SRT ‘초역세권’ 수혜 기대
익산역 유블레스 퍼스트, KTX 및 SRT ‘초역세권’ 수혜 기대
  • 신동혁 기자
  • 승인 2021.06.11 1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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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탑건설]
[사진=유탑건설]

[증권경제신문=신동혁 기자]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KTX 및 SRT 익산역 근교에 들어설 예정인 익산역 유블레스 퍼스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익산역 유블레스 퍼스트는 익산역(KTX, SRT)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할 초역세권 단지다. 또한 랜드마크가 될 18만5천㎡ 규모의 ‘역사가 문화로’ 맨 앞자리이기도 하다. 이는 지하 2층~지상 27층, 전용면적 67.48~207.55m² 규모의 아파트 202세대와 전용면적 79.86~79.98m²의 오피스텔 24실로 구성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와 교육시설은 풍부한 편. 반경 1km 내에 익산시청과 전주지방법원 등 관공서와 익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서동시장이 있고 단지 인근에는 남창초등학교와 이리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7개, 중학교 3개, 고등학교 8개가 포진해 있다.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익산 외국어교육지원센터도 지난 3월 개관했다.  

익산산업단지와 익산제2일반산업단지, 익산국가산단, 국가식품클러스트, 왕궁물류단지 등이 인근에 위치한 것도 장점이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경우 출퇴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고속철도 역세권은 교육, 문화 등의 생활인프라가 확충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 요인이 된다. 인구 유입 또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고속철도는 일반 지하철과 달리 주요 거점을 정차 없이 운행하므로 근교에 거주할 경우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실제 SRT와 KTX역의 경우 대부분 중장기적인 도시개발 계획 하에 신도심에 설치되고 있다. 이는 도시의 기능 회복과 신흥거주지 조성을 위해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절차다. 주거와 교육, 문화, 상업 등의 편의시설 등이 체계적으로 갖춰지는 셈이다. 

한편 익산역 유블레스 퍼스트 아파트는 오는 1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화) 1순위, 16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청약 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서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홍보관에서 오는 15일(화) 청약신청을 받는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당첨자 발표는 6월 22일(화)이며 정당계약은 7월 5일(월)~7일(수)까지 3일간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홍보관은 익산시 선화로 67(모현동1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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