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中상해법인 15일부터 유통망 재개
LG생활건강, 中상해법인 15일부터 유통망 재개
  • 최은지 기자
  • 승인 2022.05.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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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CI.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I. 사진=LG생활건강

[증권경제신문=최은지 기자] LG생활건강(051900)이 중국 상하이 물류 사업을 재개한다.

LG생활건강은 지난 4일 중국 상해시 상무위원회에서 발표한 ‘조업 가능 화이트리스트(White List) 기업’에 포함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 복공(復工,조업재개) 신청이 승인됐고, 방역 조치 완비 등 준비 절차를 거쳐 오는 15일부터 상해에서의 물류 사업이 정상화된다.

LG생활건강은 "3월 말 상해시 봉쇄 조치 이후 전격 통제됐던 유통망이 정상화가 가능해짐에 따라 상해 보세구역에 묶여 있던 제품들의 통관이 가능해졌다"며 "상해 물류센터에서 중국 전역으로 배송하는 일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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