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매력 발산의 정점… ‘아이돌리그 시즌 4’ MC로 대세 행보 이어간다
우주소녀 다영, 매력 발산의 정점… ‘아이돌리그 시즌 4’ MC로 대세 행보 이어간다
  • 이규철 기자
  • 승인 2022.11.26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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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경제신문=이규철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이 오는 12월 2일 STATV에서 방송되는 ‘아이돌리그 시즌 4’의 새 MC로 낙점됐다.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영은 ‘아이돌리그’ MC로서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 줄 전망이다. MC 발탁에 대해 다영은 소속사를 통해 “아이돌 동료 그리고 선후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송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그동안 예능에서 보여준 밝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그녀가 ‘아이돌리그’의 MC가 된 것에는 그동안 라디오, 예능, 라이브 커머스 등에서 보여준 독보적인 활기참과 노련한 경험치가 배경이 됐다. 특히 지난 3월부터 다영이 단독 진행을 맡았던 네이버 쇼핑라이브의 숏폼 프로그램 ‘다영이만 따라오숏’은 첫 방송부터 11월까지 최대 6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다영이 원톱 호스트로 이끌어 가고 있는 이 라이브 방송은 12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다영은 지난 10월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탑걸의 막내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평소 복싱, 승마, 필라테스 경험은 물론이고 뛰어난 달리기 실력까지 겸비한 그는 ‘FC 탑걸의 새로운 산소탱크’라는 별명을 얻었다. 경기 중 발리슛을 시도한 것은 물론이고 압박 수비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발휘했다.

우주소녀와 유닛 활동은 물론이고 예능, 라이브 커머스, 소셜 플랫폼 등 다방면에서 만점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매력을 당당히 뽐내고 있는 다영. 앞으로 그가 보여줄 팔색조 같은 모습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다.

다영이 MC를 맡은 ‘아이돌리그 시즌4’는 12월 2일 (금) 오후 8시 STATV에서 첫 방송된다.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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