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민의 종목산책] 오리온, 중국서 K-푸드 다시 인기...위안화 평가절하가 걸림돌
[하태민의 종목산책] 오리온, 중국서 K-푸드 다시 인기...위안화 평가절하가 걸림돌
  • 한국증권신문
  • 승인 2018.08.2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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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7156)

[ 1 ] 실적 분석

실적 추이 (단위 : 억)

< 분석결과 > * 투자의견 : (중기 관점에서) 긍정적 대응

사드 여파로 인한 한한령으로 중국에서 자취를 감추었던 K-Food가 다시 매대를 점령하고 있다. 베이징 까르푸의 경우 2018년 8월 현재 매대점유율이 12.5%를 기록 중이고, 중소형 마트의 경우 27%대까지 회복하고 있다.

하지만 위안화의 평가절하가 심리적 걸림돌이다.

2분기 실적이 기대 이하라는 평가로 기관 매도 속에 주가도 속락했으나 10만원선 내외는 바닥권이고, 2분기 중국 실적 부진이 적극적인 판촉의 결과이니만큼 영업이익 부진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위안화 흐름을 눈여겨 보며 10만원대 초반에서는 중기적 관점에서 분할 매집도 좋다.

[ 2 ] 핵심리포트

( 1 ) 기업 분할

오리온의 지주회사 전환으로 2017년 7/7일, 지주회사인 오리온홀딩스와 사업회사인 오리온으로 분할 재상장했다.

분할 내용 (단위 : 억)

( 2 ) 매출 구성

매출 구성 (2018년 연결 기준, 단위 : 억)

( 3 ) 국가별 수익성

국가별 실적 (2018년 연결 기준, 단위 : 억)

( 4 ) 분기별 실적

중국에서 신제품(꼬복칩 포함) 출시와 함께 6월에 집중적으로 마케팅을 집행하고 있다. 프로모션 매대 확보에 51억, 점포 입점비로 39억, 제품 증정 포함 시식회에 31억이 투입했다.

분기별 실적 추이 (단위 : 억)

( 5 ) 예상 실적

예상 실적 (단위 :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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