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S20 FE' 6일부터 일주일간 사전예약
삼성전자, '갤럭시 S20 FE' 6일부터 일주일간 사전예약
  • 길연경 기자
  • 승인 2020.10.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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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사전 개통…16일 공식 출시
10월 말까지 중고 보상 프로그램도 진행
삼성 '갤럭시 S20 FE'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 '갤럭시 S20 FE'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증권경제신문=길연경 기자] 삼성전자(005930, 부회장 이재용)가 갤럭시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들을 모두 탑재한 '갤럭시 S20 팬 에디션(이하 갤럭시 S20 FE)'의 사전 예약을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공식 출시는 10월 16일이다.
 
'갤럭시 S20 FE'는 다양한 색상과 부드러운 헤이즈 마감 디자인에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0'의 120Hz 디스플레이·고사양 칩셋·트리플 카메라·대용량 배터리 등 영밀레니얼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과 성능을 모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S20 FE'는 △클라우드 레드 △클라우드 라벤더 △클라우드 민트 △클라우드 네이비 △클라우드 화이트의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9만 9800원이다.
 
'갤럭시 S20 FE' 사전 예약은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쿠팡·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갤럭시 S20 FE' 사전 예약 고객은 공식 출시 전인 10월 13일부터 제품을 수령하고 개통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후 10월 15일까지 개통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S20 FE' 사전 예약 고객은 △10월 8일 국내 출시 예정인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 핏2'·커스텀 스킨 2종 △UV 살균 무선 충전기·커스텀 스킨 2종 △게임 컨트롤러·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 3개월 이용권 등 3가지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커스텀 스킨은 다양한 컬러·패턴·디자인으로 개성 있게 스마트폰을 꾸밀 수 있게 해주는 삼성전자만의 서비스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0 FE'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중고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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