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그룹, 업계 최초 '무공해차 전환' 동참
OK금융그룹, 업계 최초 '무공해차 전환' 동참
  • 김하영 기자
  • 승인 2021.04.16 15: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4일 서울 소공로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30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K-EV100)’ 선언식에서 유병철 OK저축은행 전무(오른쪽)가 한정애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지정서를 수여 받고 있다.(사진=OK금융그룹 제공)
지난 14일 서울 소공로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30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K-EV100)’ 선언식에서 유병철 OK저축은행 전무(오른쪽)가 한정애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지정서를 수여 받고 있다. (사진=OK금융그룹 제공)

[증권경제신문=김하영 기자]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이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2030년까지 모든 업무용 차량을 무공해차로 바꾸기로 했다.

OK금융은 지난 14일 서울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30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K-EV100)’ 선언식에 참가했다. 이는 민간기업이 보유하거나 임차한 차량을 2030년까지 전기차 및 수소차 등 무공해차로 100%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OK금융은 2030년을 목표로 모든 업무용 차량을 무공해차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또 무공해차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최윤 OK금융 회장은 “이번 무공해차 전환을 시작으로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