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액면분할 이후 거래재개 첫날 0.45% 하락
펄어비스, 액면분할 이후 거래재개 첫날 0.45% 하락
  • 전수민 기자
  • 승인 2021.04.16 1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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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금융 갈무리)
(사진=네이버 금융 갈무리)

[증권경제신문=전수민 기자] 액면분할 이후 16일 거래를 재개한 펄어비스(263750, 대표 정경인)가 0.45%(300원) 하락한 6만7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펄어비스는 주식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변경한 액면분할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매매가 중지 된 펄어비스 발행 주식 총수는 1318만 9850주에서 6594만9250주가 됐으며 16일 거래 재개를 앞두고 12일 종가 기준 33만6500원이던 1주당 가격은 6만7300원으로 변경됐다. 

펄어비스는 16일 최고 7만3700원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보였지만, 마감 직전 0.45% 하락한 6만7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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