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테 블랑 여의도', 6월 중 본격 분양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 6월 중 본격 분양
  • 길연경 기자
  • 승인 2021.06.12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포르테블랑 여의도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

[증권경제신문=길연경 기자] 여의도에 생활숙박시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가 6월 중 본격 분양에 나선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여의도 지역 최초로 들어서는 생활숙박시설로, 룸과 호텔 형식의 총 161실로 구성돼 있다. 객실 공간부터 비즈니스 이용객들을 위한 맞춤형 공간인 미팅룸, 여의도 야경을 누릴 수 있는 루프탑 가든 등 다양하고 색다른 공간을 마련했다. 여기에 라포르테 블랑 브랜드가 지닌 현대적인 감각과 트렌디한 내외부의 디자인으로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여의도는 약 8000여 개의 기업, 30만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만큼 초대형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이에 수요자들을 기반으로 임차인 또는 객실 이용객으로 유치할 수 있다.

도보 3분 내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이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이며 올림픽대로, 마포대교, 서강대교, 원효대교, 국회대로, 여의도대로 등이 있는 교통 중심지다. 강남 지역을 포함해 서울 곳곳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와 함께 여의도 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 국제금융중심지로 집중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산선 복선전철(2024년 예정), GTX-B노선(2027년 예정)과 경전철 서부선(2028년 예정)도 들어서는 만큼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여의도공원이 인접해 있어 숲세권 가치와 더불어 휴식을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가까운 한강에서는 운동이나 레저 등을 즐길 수 있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더 위크앤 리조트를 운영하는 트리니티와 공유주거 1위 업체인 홈즈 컴퍼니가 전문적으로 위탁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분양자와 위탁운영사간 체결이 이루어지며, 사전에 시행사와 체결한 위탁운영사 선정계약을 기반으로 업무 범위나 정산방식 등에 대한 계약 체결이 위탁으로 이루어진다. 예약, 호텔 로비 이용, 체크인·아웃 등 비대면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앱을 이용해 납부와 계약관리 등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그 밖에 생활숙박시설인 만큼 부동산 규제 정책 부담을 덜었다.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전매가 가능하고, 주택 담보대출 규제나 종합부동산세 등에도 미포함 된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