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호 인근 '거북섬더웰' 오피스텔, 오는 12일부터 청약 접수
시화호 인근 '거북섬더웰' 오피스텔, 오는 12일부터 청약 접수
  • 길연경 기자
  • 승인 2021.07.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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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경제신문=길연경 기자] 지평건설이 시공하는 오피스텔 '거북섬 더웰'이 지하 2층~지상 18층, 1개동 782세대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 일정으로는 7월12일~14일, 3일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10시이며, 계약은 16일~18일까지 진행된다.

타입은 1군 A타입(01-19호), 2군 A타입(20-32호), 3군 A타입(33-38호), 4군 A타입(39-54호), 5군 B타입(55-56호)로 이뤄졌다.

청약 접수는 청약신청금 100만원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 없이 청약할 수 있다. 1인당 각 군별로 3건씩 총5건까지 청약 접수가 가능해 1인 기준 최대 5건 청약이 가능하다. 다만 동일인이 동일군 4건 또는 총 5건 이상을 청약할 수 없다.

거북섬 더웰과 같은 시가표준액 1억원을 넘지 않는 오피스텔은 부동산 규제를 피하면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투자가 가능하다. 주택수 산정에서 제외되므로 세금이 없고, 청약 당첨 후에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규제지역 내 주택거래 시 주택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화지만 오피스텔은 해당사항이 없다.

거북섬 더웰은 풍부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에 자리를 잡아 눈길을 끈다. 시화MTV 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제2캠퍼스 맞은편에 들어서며, 특히 시화호 내 거북섬은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테마공원인 '웨이브파크'가 개장한 상태다.

웨이브파크는 멀리 동해안이나 제주도를 찾지 않고도 수도권에서 편하게 서핑과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전 세계적인 관광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수변을 중심으로 고층 대단지 아파트, 관광객 및 인근 시화국가산업단지 및 멀티테크노밸리 수요를 염두에 둔 숙박시설 및 오피스텔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또 현장 바로 앞으로 제2외곽순환도로가 공사 중이기에 서울과 접근성도 떨어지지 않으며,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되면 송도국제도시와 바로 연결돼 송도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한편 거북섬 더웰 분양 홍보관 위치는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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