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2236억원 규모' LNG운반선 1척 수주
삼성重, '2236억원 규모' LNG운반선 1척 수주
  • 노지훈 기자
  • 승인 2021.07.27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총 LNG운반선 7척, 컨테이너선 38척, 원유운반선 7척 등 수주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선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선 (사진=삼성중공업)

[증권경제신문=노지훈 기자] 삼성중공업이 2,236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27일 삼성중공업(010140)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2,236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선박은 2024년 4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더불어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52척, 67억 달러를 수주하며 목표 91억 달러의 74%를 채웠다”며, “올해 수주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