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이민정책, 안전한 투자처는 어디?
급변하는 이민정책, 안전한 투자처는 어디?
  • 주길태 기자
  • 승인 2020.10.19 0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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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예스이민 10월 세미나 현장)
(사진= (주)예스이민 10월 세미나 현장)

[증권경제신문=주길태 기자] 해외투자이민 전문업체 예스이민(대표 최여경)은 매주 본사 세미나실에서 해외 투자이민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한국 부동산 정책과 각국 이민 정책 변화로 해외이민이 까다로워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자국민 보호와 투자이민 악용을 방지하기 위한 이민을 선호하는 유럽 및 미국으로 이민 가는 길은 더 좁아지고 있다.

이러한 이민법 개정과 부동산 관련법이 바뀌어지면서 안전한 투자처를 찾기 위한 요인이 더해져 해외로의 이민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유럽 동남부 지중해에서 세 번째로 큰 섬나라인 키프로스 시민권 프로그램이 이달 10월 31일자로 중단됐고, 포르투갈 골든비자 프로그램은 부동산 투자처가 2021년 1월 1일부터 투자 지역이 리스본, 포르투를 제외한 지역으로 제한된다.

미국 또한 전문직 취업비자(H-1B)로 미국에 체류하는 길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다. 

학력, 경력, 언어의 조건없이 90만 달러 투자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미국투자이민(EB-5)은 안전한 프로젝트로 투자금 원금 상환과 미국 영주권자로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미국 투자이민(EB-5) 청원서 I-526 심사 기간도 비자 가용성에 따라 처리돼 한국 투자자들에게 유리하다. 그 다음으로 핫한 곳은 포르투갈이다. 35만 유로의 부동산 취득과 5년에 5주 거주로 가장 합리적인 투자금으로 3세대가 EU(유럽) 시민권 취득이 가능하다.
 
만약 포르투갈 골든비자를 취득하고자 한다면 12월말까지 골든비자 신청이 가능하며, 올해 말까지 신청자 접수자에 한해서 골든비자를 취득할 수 있다.


자산가들은 낮은 법인세율과 상속, 증여에서 좀 더 자유롭고, 자녀교육 및 은퇴 이민까지 고려하면서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로 이민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포르투갈, 호주, 캐나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부동산 전문가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해외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 ㈜예스이민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이민 컨설팅, VIP 세무상담, 교육 컨설팅, 해외 자산 투자 컨설팅 및 정착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고객을 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예스이민 해외투자 이민 세미나는 예약하신 분에 한해 무료 세미나 참석이 가능하다. 홈페이지나 전화문의로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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