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민의 종목산책] JW생명과학, 기관 매매에 따른 발빠른 단기매매 정도가 좋을 듯
[하태민의 종목산책] JW생명과학, 기관 매매에 따른 발빠른 단기매매 정도가 좋을 듯
  • 한국증권신문
  • 승인 2018.09.09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JW생명과학 (23408)

[ 1 ] 실적 분석

< 분석결과 > * 투자의견 : 시황에 따른 매매

수액제와 TPN(칼로리, 필수지방산을 보급) 국내시장점유율 1위(42%)인 JW중외제약 그룹사.

따라서 신약개발기업이 아니라 제조업으로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일 듯.

그렇다면 실적 개선 여부가 핵심인데, 2019년부터 Baxter를 통한 유럽시장 수출 개시가 주가 모멘텀.

하지만 바이오, 제약기업은 신약개발이라는 ‘꿈’이 중요해 수액제, TPN 수출을 통한 실적 개선 정도로는 뭔가 아쉽다.

기관 매매에 따른 발빠른 단기매매 정도가 좋을 듯

[ 2 ] 기업 핵심 분석

( 1 ) 수액제 전문기업

기초수액제(수분 전해질 보급), 영양수액제(아미노산 보급), TPN(칼로리, 필수지방산 보급), HEMO(인공신장투석) 등을 생산만하고 국내 판매는 JW중외제약이, 해외 수출은 JW홀딩스가 담당.

기초 수액 및 TPN시장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42%로 독보적인 시장지배력 보유

2018년 상반기 기준, 매출구성은 기초수액 37% / TPN 28% / 특수수액 14% 등.

( 2 ) 분기별 실적

2018년 1분기는 Baxter향 연구개발 비용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수익성이 낮아짐

( 3 ) Baxter향 TPN 수출

2019년 1분기부터 박스터향 유럽시장 선적을 전망.

2018년 4월에 박스터향 전용 TPN 공장에 대해 유럽 EMA 승인을 받았다. 향후 1차로 유럽 7~8개 국가에 순차적으로 제품승인이 진행, 수출이 시작되어 최종 유럽 15개 국가

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

박스터가 한국을 제외한 세계시장에 대해 TPN판권을 가졌기 때문에 유럽 이외에도 동남아시아, 중남미, 길게는 미국까지도 진출하는 잠재력이 존재

( 4 ) 영양수액제 수출

2018년 5월, JW홀딩스가 브라질 시프 파티시파코와 인도 알니치 라이프사이언스사에 3쳄버 종합영양수액제 등을 공급하는 수출계약을 체결, 장기적으로 JW생명과학의 브라질, 인도시장향 수액제 CMO 매출이 가능할 것

( 5 ) 예상 실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