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B금융투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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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경제신문=김하영 기자] DB금융투자(016610, 대표 고원종)는 오는 19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증권(ELS) 등 3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원금지급형 상품인 ELB·DLB는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DB금융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 중인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최소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개인은 최대 1억원, 법인은 최대 3억원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DB 세이프 제549회 ELB’는 1년 만기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0%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4.8%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1.8%의 수익이 지급된다.

‘마이 퍼스트 DB DLB 제58회’는 3개월 만기 상품으로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5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5%의 수익이 지급된다. ISA 기존고객은 2019년 이후 특판 DLB·파생결합증권(DLS) 상품에 청약한 적이 없어야 가입 가능하다.

이밖에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2170회’도 함께 판매한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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