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발라더’ 케이윌, 따뜻한 매력 담은 2023 시즌 그리팅 ‘1230 윌 스트리트.(1230 WILL ST.)' 공개
‘명품 발라더’ 케이윌, 따뜻한 매력 담은 2023 시즌 그리팅 ‘1230 윌 스트리트.(1230 WILL ST.)' 공개
  • 이규철 기자
  • 승인 2022.11.23 2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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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경제신문=이규철 기자]

호소력 짙은 보컬로 꾸준히 사랑받는 ‘명품 발라더’ 케이윌이 따뜻한 감성을 담은 2023 시즌 그리팅을 선보인다.

케이윌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케이윌 2023 시즌 그리팅(K.Will 2023 SEASON’S GREETINGS)’ 출시 소식과 함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2023년 시즌 그리팅은 ‘윌 스트리트’라는 가상의 공간을 배경으로, 오랜 시간 동안 따뜻한 멜로디와 가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한 케이윌의 따뜻한 매력이 한껏 담겨 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케이윌은 특유의 매력적인 미소로 빵을 베어 물고 있는가 하면,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침대에 누워 있는 등 팬들과 함께 편안하게 ‘윌 스트리트’에 머물고자 하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이번 시즌 그리팅의 패키지는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하는 이국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디자인을 담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즌 그리팅에는 다이어리, 포토카드 세트, 스티커 팩 등과 같은 기본 구성품은 물론 아크릴 코스터, 빈티지 티켓 세트, 미니 홀더 등의 풍성한 구성이 예고되어 있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편안하고 따뜻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케이윌 2023 시즌 그리팅’은 23일(금일) 오후 4시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한편 케이윌은 지난 10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3년 만에 개최한 전국투어 ‘히어 앤 나우(HERE AND NOW)’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오는 12월 3일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팬들과 만난다. 대구 엑스코에서는 12월 17일과 18일, 12월 24일과 25일에는 부산 KBS홀에서 개최된다. 전국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인천에서 소화할 예정으로, 12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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